이종한의 음악과 오디오 이야기 – 스무번 째 “앰프에 대하여”

지난번에 스피커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 오디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음색위주로 스피커의 질을 따지는데 하이엔드로 깊이 갈수록 음상을 추구하게 된다. 제대로 음상이 생기면 내앞에 무대가 생기면서 홀로그래픽 입체 무대가 생긴다. 이때의 희열은 오디오의 또다른 신세계에 들어가게 만든다.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려면 음악신호를 충분한 출력으로 증폭을 시켜 주어야 한다. 앰프 (앰플리파이어, Amplifier) 가 하는 역할이다. 이외에 앰프는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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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한의 음악과 오디오 이야기 – 열 한번 째 오디오 칼럼 “영원한 나의 친구, 음악이 있어 너무 좋다.”

요즘처럼 아무 때나 원하면 음악을 듣기 쉬운 때는 없을 것이다. 불과 백여년 전만 해도 음악을 들으려면, 음악 연주자나 가수를 통해 생음 악으로 듣는 것이 전부였으니 기회도 흔치 않고, 비용도 꽤 들었다.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한 이래로 음악을 녹음하여 재생이 가능해 졌지만 이것 또한 꽤 비싼 비용을 내야만 했다. 이후 라디오방송이 생 긴 이래로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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